4부작의 결론입니다 : 기독교는 신인합일 외에 별게없습니다
4부작의 결론입니다 : 기독교는 신인합일 외에 별게없습니다 고대이집트, 고대인도, 고대그리스, 조로아스터교, 불교, 노자까지 모두 똑같은 신성과의 합일을 인간의 바람직한 길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는 신과 인간의 합일을 그리스도와 인간의 합일로 용어만 다르게 표현할뿐 근본은 같습니다 물론 기독교를 알면 엄청난 이득이 있습니다 신인합일의 증거에 관한 최첨단의 자세한 서술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무대에 실제로 신이 육화해서 예수로 활동하는 믿기힘든 유일회적 사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바울의 그리스도 체험과 전파, 증언이 사건의 진실성에 무게를 더합니다 신은 그리스도라는 로고스 형태로 역사무대의 예수님께 임하여 신인합일의 길은 자기부인과 죽음이며 그 열매로 죽어도 죽지않는 신령한 부활체로 다시 태어남을 기독교의 경전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신의 자기희생과 대속을 통한 세상정화, 죽음을 정복하는 부활은 고대종교에서 풍부하게 예비된 공유개념이지, 기독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하나의 길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상세매뉴얼도 없고 초대만 있을뿐 기독교와 성경 없이도 신의 세상은 영원히 전능하신 그분 뜻대로 잘 굴러갑니다. 그리스도 출현과 성경은 사랑이 넘치시는 신의 보너스 과외인것이지요 더이상 허황된 환상을 쫓지마시고 종의 멍에를 메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이고 자녀인데? 자신감을 가지고 홀로 서세요. 성경을 읽든 악마와 직장생활을 하든 모든 일을 주께하듯 하면 길이 보입니다. 묻어가는 길은 없습니다. 목사는 그냥 대학원에서 신학전공한 졸업생일뿐입니다 거기서 부지런히 성경읽을거라 보세요? 양심에 대답을 맡기겠습니다. 그러니 그 이상의 소명을 자랑해서도, 기대를 해서도 안됩니다 도사가 아닙니다 무슨말입니까? 목사에 의존하지 말란 말입니다 목사는 그냥 직업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걸 대신 주지못해요 왜 일반성도는 성경을 잘못 이해한다고 스스로 포기하십니까? 노력해보셨습니까? 노력해도 어렵다면 방법을 바꿔보셨습니까? 성경에 찾는자...